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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0487
진행 중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원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아카이브: 2026. 8. 7. 오후 12:26:29
핵심 내용 AI 요약

국가재정법 개정으로 일반회계 초과 조세수입을 국채 상환에 우선 사용하도록 의무화하여 국가채무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지방재정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안내

AI 요약은 참고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입법예고 정보

의안번호
2220487
제안자
박수영의원 등 13인
제안일
2026. 8. 7.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부일
2026-08-10
입법예고기간
2026-08-14~2026-08-23
제안회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현행법은 해당 연도에 예상되는 초과 조세수입을 이용하여 세입 부족 보전을 위해 이미 발행한 국채를 우선 상환할 수 있도록 하고, 결산상 세계잉여금을 지방교부세 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정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두 규정 모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초과 조세수입이 발생하더라도 국채 상환에 우선 사용되지 않을 수 있고, 지방교부세 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정산 재원도 안정적으로 확보되지 않을 우려가 있음. 이에 따라 국가채무의 증가를 억제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제도의 취지가 충분히 실현되지 못할 수 있음. 이에 실제로 수납된 일반회계의 조세수입이 세입예산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 금액을 해당 연도에 이미 발행한 국채의 상환에 우선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세계잉여금을 지방교부세 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정산에 사용하도록 하여 국가채무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90조제1항 및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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