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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7056
진행 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원 기후위기 특별 아카이브: 2026. 8. 9. 오전 6:53:20
핵심 내용 AI 요약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기본법 개정안은 국제적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 예산 외 금융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특히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려 합니다.

안내

AI 요약은 참고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입법예고 정보

의안번호
2217056
제안자
김소희의원 등 15인
제안일
2026-02-26
소관위원회
기후위기 특별
제안회기
제432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UN 산하 정부간 기후변화국제협의체(IPCC)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를 초과하면 기상이변으로 인한 식량안보 위협, 거주 및 사회기반시설 파괴 등 인류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함. 이에 국제사회는 2015년 파리협약을 체결, 각국은 5년마다 상향된 자발적 감축기여 목표 제시 및 2050탄소중립을 향한 로드맵을 마련하여 추진중임. 하지만, 탄소중립 실현 및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국가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정책금융 및 민간금융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분야의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이 반드시 필요함. 현행법 제58조에서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의 촉진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하도록 명시하고 있지만, 아직 관련 입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정책과 기후금융을 함께 추진하면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들고 있음. 우리나라도 철강, 조선, 석유화학, 자동차, 반도체 등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을 저탄소로 바꾸는 금융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 이에 녹색금융 및 저탄소 전환금융을 포함하는 기후금융의 촉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공공금융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을 활성화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 이바지하려고 함(안 제2조, 제58조, 제10장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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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오후 7:03:28 처리 상태 동기화 hash f15ec8d937...39ddd41a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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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오전 6:53:24 아카이브 저장 hash b2ed7dcbdc...7d908d45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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