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00977
종료됨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원 법제사법위원회 아카이브: 2026. 8. 10. 오후 2:53:52
핵심 내용 AI 요약
특정범죄신고자 보호법 개정으로, 범죄신고 후 보복 위험이 지속되는 경우 검사나 경찰서장이 직권 또는 신고자 신청으로 신변안전조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게 되어 신고자 보호 강화에 초점을 맞춤.
입법예고 정보
- 의안번호
- 2200977
- 제안자
- 백혜련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4-06-26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제안회기
- 제415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검사 또는 경찰서장은 범죄신고자 등이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일정 기간 동안 해당 검찰청 등으로 하여금 신변안전조치를 하게 하거나 주거지 등을 관할하는 경찰서장에게 신변안전조치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공판 절차가 종료되거나 수형 기간이 만료된 이후의 보복 범죄의 발생으로 신변안전조치 기간의 연장이 필요한 경우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신변안전조치 기간의 연장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이 없는 상황임. 이에 신변안전조치 기간의 연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검사 또는 경찰서장의 직권이나 범죄신고자 등의 신청에 따른 결정으로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여 범죄신고자 등을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안 제13조제5항 신설).